2주전에 같은 코스를

520 으로 42.2 키로 풀코스를 뛰어봐서

오늘 마지막 장거리 훈련 호기롭게

30키로 500 페이스 목표로 나왔는데

개같이 퍼졌읍니다.

파워젤 먹었는데도 16키로즘 부터 배고픔과

다리 잠김... 21키로즘 부터는 하체 털리면

아파오는 부위가 살짝 아파서 그냥 포기했네요.


대회때는 좀 보수적으로 뛰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