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3는 안해봄 하지만 한때 내 산악마라톤 기록이 sub3에 준했었음


Sub3와 비슷한 수준의 산악마라톤 화대종주 42km 10시간대 찍었었음.
지금은 돼지라 10km도 겨우뛰는처지긴 한데..
그 때 sub3하던 아저씨는 산악마라톤 42km 최고기록이 12시간대였음..
오르막은 잘하시는데 내리막을 못하셨음..

암튼 
훈련하면 다 되는데
산악마라톤 기록 단축보다
3대 500이 쉬웠음

3대 500은 많이먹으면서 잘 쉬면 쑥쑥 올라가는데
산악마라톤은 조금이라도 쉬면 초기화가 심해서 어려웠었음

3대 500은 내가 잘하는 종목에서 많이 증량할 수 있는데
산악마라톤은 고통 잘참는 사람이 유리했었음

3대 500은 기구에 도움받으면 진짜 쑥쑥 올라가고 배울수록 증량되는데
산악마라톤은 고통 역치가 그렇게 쉽게 나아지지 않았었음

..

요약 : 3대 500이 더 쉽다
반박시 내가 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