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 시즌은 풀코스 나가기 3주전에 근육부상으로 폭망.


회복하고, 5월부터 계속 하뛰하쉬 반복.


이번 달은 한번 빼먹음 (장거리로 주간 목표 채워서 그냥 쉼.)


작년에 제마 서브4 했고, 올해는 3:40 언더가 목표.


3:40 언더 노리기에는 좀 마일리지가 아쉬운데, 부상 한번 당해보니 사람이 조심스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