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추워지고 이제 살살 거리 늘리자 해서 오늘 12k 뛸려고 사직 보조 갔음

해 넘어가니까 엄청 추운데 반바지 반팔 입고 뛰는 분들도 없지는 않았음


나는 진짜 제일 얇은 긴팔이랑 바막 올해 첫 긴바지 입고 뛰다 한참 뒤에 바막 벗었음

중간중간 바막 지퍼 내렸다 올렸다 하니까 딱 좋았음 

얇은 장갑은 이제 필수라고 느낌


오늘 245뮤직 업댓했는데 막판에 빨리 뛸때 빼고는 엄청 편했는데 심박이 미쳐 날뛰네 

뭔가 이상함 뭐 더 뛰어보면 알겠지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