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세번째 알파3 구매함 가을 메인 대회 때 신을 신발로 구매했는데
새 알파3 신고 뛰니까 탄성이 뭔지 느껴짐 ㅋㅋㅋ
아 역시 돌고돌아 알파구나
메타스피드도쿄 엣지/아프4 도 포인트 할 때 종종 신었는데 손이 잘 안감
베넥4 프로토는 사이즈 때문에 당근하고
슈블2는 한켤레 700넘었는데 넘 막 신어서 아웃솔 상태 메롱이라 보내주고
일본갔을 때 슈블2 한켤레 더 사서 휘뚜루 마뚜루 신는 중
그 외에 마일리지 좀 찬 러닝화들 있는데
이제 뭐랄까 탄성 없는 러닝화 고민 중
평소에 510~540정도로 조깅하고 아예 리커버리 할 때는 600으로도 뛰는데
슈블로만 뛰니까 부담되는 느낌
아예 탄력 탄성 없는 걍 노말한 조깅화 하나 살까 싶음
평소에 조깅 할 때는 이제 탄성/탄력 최대한 없는 적당한 쿠션의 러닝화가 더 필요하다고 느낌
1080이나 페가수스41 갈까 싶은데
외에 너무 물렁한 쿠션 말고 적당한거 뭐 있을까??
클몬2도 괜찮았는데 나랑은 좀 안맞는 느낌?!
푸마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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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바런이나 벨로시티 추천함
@드코키 오 찾아보겠음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