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유형 테스토스테론 변화 연구/사례
가벼운 조깅 (주 3~4회, 30분) 일시적 증가 (운동 직후 상승 후 정상화) 일반인 대상 단기 실험
중강도 러닝 (주 5회, 40~60분) 유지 ~ 약간 증가 (체지방 감소 효과) 비만 남성 생활습관 연구
고강도 지구력 훈련 (마라톤 준비, 주 6~7회, 1~2시간) 장기간 감소 (10~20%↓) 마라톤/철인3종 아마추어 연구
엘리트 장거리 선수 (매일 수십 km, 고강도) 장기간 큰 감소 (20~40%↓) 엘리트 마라톤·철인3종 연구


연구한거 정리하니 대충 이렇던데. 운동성 저테스토스테론(EHMC)라고 부르던데. 엘리트 체육인 관련한 논문은 제법 있더라. 근데 해당 증상 나온 사람들은 진짜 엄청나게 몸을 쓰는 사람들임. 일반적으로 달리다가 대회 준비 좀 하고 이런 사람들이 아니라.



왜 그렇게 되는지 원인을 보니깐 대충 이러함


과도한 지구력 훈련 → 에너지 부족 + 체지방 감소 + 코르티솔 상승 + 회복 부족 → 시상하부-뇌하수체-고환 축 억제 → 테스토스테론 장기적 감소 뭐 그렇다. 

특히 코르티솔이 지속적으로 올라간 상태면 이게 테스토스테론 합성을 좀 방해하나. 그러면서 고환에 영향주고.


아무튼 대부분은 별 상관없고 오히려 남성성에 도움이 됨. 

참고로 수면이 부족해도 테스테스테론이 10프로 이상 감소한다함. 그것도 이해가 되는게 쉽게 생각하면 잘 때 몸에 있는 찌꺼기 제거하고 호르몬 밸런스를 찾는데 안자니깐 스트레스 분비물이 계속 남아있음. 그러니 피곤이 깨끗이 가시지 않고. 이게 만성이 되면 몸에 영향을 끼치고 결국 정신에도 영향을 끼침.


그래서 멘탈 안좋은 사람들도 무조건 수면 충분히 하라고 한다 병원 가면. 우울,불안 이런 것도 결국 마음이 그런게 아니라 몸의 항상성이 깨져서 그 영향으로 감정에 영향을 주는거라.



결론: 뭐든지 적당히 하는게 좋음. 잠도 잘 자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