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은 초보이고 10k 55 분 나오는 여성 러너입미다

하이록스 준비중이라 디나3을 원래 신고 있었는데요 


최근에 우중런을 몇번 대차게하면서 

디나3을 완전히 물에 담궈버렸는데 

기분탓인지 약간 예전과 다른거 같네요.. 


원래는 개인적으로 4분대 페이스 들어가면 디나엘3을 사려고 하기도 했고 고질적으로 비골근건염을 달고 살아서 아직 디나엘3은 시기상조인가 싶은데요


그냥 디나3 똑같른거로 다시 살지 

이김에 디나엘3 사두고 대회용으로 쓸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