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보슬 290

노블5 2e 285

두개 신어보고 있습니다.

10키로 53분 ~ 58분 와리가리하는 초보자에요



푹신하고 착용감이 더 편한건 노블5 입니다.

근데 노블은 다좋은데 7키로이상뛰면 왼쪽 발바닥 앞쪽부분이 좀 불편하고 굳은살 박힐것처럼 살짝 통증이 생깁니다.(뛰는 자세때문인지 부하가 거기 많이 걸리나봐요)


에보슬은 뛰기 전 착용감자체는 노블보다 살짝 떨어집니다만 (발등이 살짝 핏한느낌)

3키로구간 지나면서 페이스를 520-530 페이스로 올리면

그때부터 편한느낌이 듭니다 반발력 때문일까요 

뛰고나서도 발바닥 통증은 덜한 느낌이구요


두개 중 어떤 걸 선택하는게 장기적으로 좋을까요?


고민이 됩니다 ㅜ 




lsd 리커버리런 노블5

템포런 에보슬 


이렇게 두개 그냥 쓰는게 답일지요?


고수분들의 피와살이되는 조언 미리 감사드립니다.

러닝 재밌네요…!!!


다른 곳에서 듣기론

노바5 전족부 두께가 얇다는 소리도 있고

10키로넘어가면 쿠션이 좀 죽는다는 얘기도있고 그래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