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다이치 6 구매후 첫 트레일러닝 다녀왔는데 시작하자마자 오르막이라 호기롭게 천천히 뛰었는데 1분도 안돼서 걸음 ㅋㅋㅋㅋ 평지러닝이랑은 차원이다르다는걸 느낌 아 난 허접이구나 수긍하고 평지랑 이어져있는 야트막한 오르막 혹은 약경사 외에는 다 걸어서올라감 정상까지 올라갈때는 뛰다걷다 힘들었는데 내려올때가 진짜 재밌었음 ㅋㅋㅋ 내리막 뛰어내려오는데 나무가 빽빽하니 로드러닝보다 체감속도가 빠르게 느껴지면서 684부대원 된듯한 느낌도 들고 그랬음 접지력은 기존 신는 등산화가 비브람 메가그립이었는데 미즈노 미쉐린 아웃솔도 전혀 미끄럽다고 못느낌 낙엽이 깔려있어서 미끄럽지 않을까 했는데 접지력이 좋아서 놀람 발도 앞코, 복숭아뼈, 뒷꿈치, 발바닥 아픈곳 없이 안정적이었음 하산 후에 평지러닝도 살짝 해봤는데 느낌이 상당히좋아서 로드러닝도 문제없을것 같음


결론:가성비 갓즈노 짱짱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