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다이치 6 구매후 첫 트레일러닝 다녀왔는데 시작하자마자 오르막이라 호기롭게 천천히 뛰었는데 1분도 안돼서 걸음 ㅋㅋㅋㅋ 평지러닝이랑은 차원이다르다는걸 느낌 아 난 허접이구나 수긍하고 평지랑 이어져있는 야트막한 오르막 혹은 약경사 외에는 다 걸어서올라감 정상까지 올라갈때는 뛰다걷다 힘들었는데 내려올때가 진짜 재밌었음 ㅋㅋㅋ 내리막 뛰어내려오는데 나무가 빽빽하니 로드러닝보다 체감속도가 빠르게 느껴지면서 684부대원 된듯한 느낌도 들고 그랬음 접지력은 기존 신는 등산화가 비브람 메가그립이었는데 미즈노 미쉐린 아웃솔도 전혀 미끄럽다고 못느낌 낙엽이 깔려있어서 미끄럽지 않을까 했는데 접지력이 좋아서 놀람 발도 앞코, 복숭아뼈, 뒷꿈치, 발바닥 아픈곳 없이 안정적이었음 하산 후에 평지러닝도 살짝 해봤는데 느낌이 상당히좋아서 로드러닝도 문제없을것 같음
결론:가성비 갓즈노 짱짱맨
발 볼 어때
발볼100에 반업했는데 발볼 여유있어요
주변에 둘레길 없냐? 냅다 뛰어내려오면 부상당하기 쉽상. 둘레길이나 능선에서 뛰는게 좋은데. - dc App
그나마 가까운 둘레길이 남한산성이나 하남위례길같은데 초보라 동네 뒷산 뛰었습니다
트런추 ㅎㅎ 업힐되고좋음 - dc App
오르막 뛰어올라가니까 허벅지부터 종아리까지 다땡기더라구요 ㅋㅋㅋ
낮은 내리막 질주할때가 꿀잼이지여 - dc App
진짜 재밌었어요 ㅋㅋㅋㅋ 발 디딜곳 미리 봐놔야해서 까딱잘못하면 넘어지겠더라구요
남자 사이즈는 다 빠졌구나
나도 오픈마켓보고 없나보다 했는데 미즈노 공홈에 노랑색은 재고 남아있음
쿠셔닝이 단단하다는 말이 있던데 어때? - dc App
단단하긴한데 개인적으로 산길에서는 단단한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렁하면 노면 바위등등이 그대로 느껴져서요
이거 나도 가지고 잇는 신발인데 로드용으로도 괜챃음.. 발볼도 넓고 ^^
착화감, 접지력이 만족스럽습니다 ㅎㅎㅎ
접지력 좋아요 단 암벽만코 악산들은.. 전문 등산화 신고 가는게 맞아요 트런화는 가벼운 둘레길이나 완만한 산에 어울리는듯 아니면 조금 금액 주고 살로몬이나 알트라나 이런쪽 브랜드 사야할지도 ..
둘레길, 트런용으로 구매한거라 그쪽위주로 가지않을까합니다 ㅎㅎ 후기중에는 대청봉 갔다와도 괜찮았다는 후기도 있더라구요
트런화 칼데라6 신는데 너무 미끄러워서 발목 돌아가거나 미끄러져서 고생 좀 했음.. 다이치6 고려하겠습니다 ㅎ
이번에 다이치 7도 나왔던데 고려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