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플6 마일리지 1000 넘으니까 신고 뛰면 무릎이랑 발목 아픈데겉으로 보면 멀쩡해 보이거든? 버리기 아까운데 일상화로 신기는너무 무리고.. 다들 마일리지 넘으면 러닝화 어떻게 함?
갈라서 내부 확인해보기
버려야지 일상화로 돌리는 것도 다른 신발 있을텐데 굳이
버려야 신발장이 비고 새 운동화 살수있지
신발장도 버겁고해서 그냥 버려 원래 뒀다가 휘뚜루마뚜루 신어야지 생각했는데 손도 잘 안가고 해서 - dc App
우중용으로 쓰는 분들도 있는 거 같더라구요
버려야지 뭘
신발끈을 간편하게 신을수있는걸로 바꾸고 편하게 일상화로 신습니다. 쿠션이 꺼져서 힐드랍이 낮아지니 의외로 편함. ㅋ
얼마전에 660 정도된 첫 러닝화 의류수거함에 넣음 - dc App
우중런으로 ㄱㄱ
비올때 한번신고 버림
나중에 일상화로 보내야겠다 싶은건 처음부터 좀 무난한 색상으로 삼
비올때 신고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