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 알람소리와  함께  기상   오늘은 주말을 맞이하야 조금 멀리 대중교통을 타고 지난주에 갖던 동래 온천천 새병교쪽

에서 운동 시작 웜업해주고  바막 허리에 묶고   (반바지,반팔,팔토시,장갑 착용후)  본러닝 달려주엇습니다 

오늘은 수영과 반여 동래쪽 갈림길에서 시작 반여쪽으로 일단 달려봅니다.. 길도 모르고 일단 무작정 직진합니다...

잠깐 길도 해매고  반여쪽 자저건길 끝에서 1차 반환해서 이번에는 수영 (광안리,해운대) 방면으로 달려갑니다...

수영쪽주로에 진입해서  해운대 해수욕장쪽으로 주로를 틉니다.. (지난주에 광안리는 다녀와서)   달리고 달려서 탁트인 바닷가를 마주보면

가슴이 시원해지는 느낌  ... 부산살면서도   동래방면에서 이렇게 바다가 가까운줄 몰랐다는게 함정 ... 사는곳은  북구쪽 ( 낙동강을 끼고잇는 쪽이라 ^^;;; )

해운대 해수욕장 끝 달맞이 고개 입구에서 2차 반환해서 ...  해수욕장 주로 어느곳에서 목표거리 달성하고 조금 걸어주다가 ...   쿨다운으로 다시  해운대를 빠져나와  동백서 1랩 돌아주고 ...  오늘의 운동 마무리 


오늘은 춥다고해서  장갑,바막,두꺼운팔토시 입고 달렸는데도  ... 5K 단위로 탈의 한듯 합니다  달리는 더워지더군요 ...

거리가 있는지라  달리기 30분전 연양갱 섭취 ,, 그리고 급수는 5K 단위로 해준듯 .


다들 부상없이 건강히 달립시다 ..  원래 계획은 빌드업이였는데 1K만에 실패해서 그냥 ... 5분언더 페이스만 유지해서 달리자로 변경해서 쭉달렸네요 역시는 하프는 페이스 조절을 잘해야되네요  마음먹은대로가 잘안되네요  더짧은거리로 한번해봐야 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