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에 정석 버피 말고 슬로우버피
슬로우버피는 다리 한 쪽씩 뒤로 빼고 돌아오는 걸로 하고 대신 러너들이니까 점프동작은 반드시 포함 (팔굽혀펴기는 X)
점프는 완전 푹 점프하기보다는 가볍게 땅바닥에서 떨어질 만큼만 한번 쏘옥 뛰면됨
효과는 심박수가 러닝할때만큼 오르지는 않지만 그래도 내기준 140~150 정도 까지 왔다함 종아리랑 허벅지 근육 사용도되고
내 기준으로는 운동 못하는날 한 200~300개 하면 좋더라
세트는 각자 알아서 가져가면되고 나는 1세트당 100개씩 함
대충 1세트에 10분씩 걸림 300개하면 약 30분
무엇보다 맨몸운동이라서 준비할거 없고 땀은 많이 나니까 옷 벗고 선풍기 키고 수건 옆에두고 시작 ㄱㄱ
장점은 공간이 나 한자리 누울공간만 있으면 어디서든 가능하고 근력 심폐능력 동시 훈련가능함
대신 밑집에서 올라올수있으니 점프 후 착지 조용히~~ 다리 쭉 뒤로 뻣을 때 다시 돌아올 때 조용히~~ 해야됨
수건이나 매트까는거 추천(수건만 깔아도 ㄱㅊ음)
재미있어지면 버피 정석 자세 있는데 그거 ㄱㄱ (팔굽혀펴기 포함, 다리 두발 동시에 뻣고 돌아오기 포함되는것 <- 대신 반동이 심해서 밑집에서 올라옴 ㅋㅋ)
코로나 걸렸을 때 슬로우버피 300개 세트나눠서 했는데 10km 빡런 뛸 때보다 한 5배로 땀 줄줄흐름 - dc App
집에서 하는거치고 이것만큼 개꿀딱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