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달리기가 장소 제약 안받고 어디서든 할 수 있다지만한강 주변에서 살면 ㄹㅇ 뛸맛 날듯나는 마땅히 뛸만한데가 없어서아파트 앞 쪼끄만 운동장에서 뛰는데한바퀴가 너무 짧아서 뛰다보면 왼쪽 발바닥이 너무 아프다
다양한 러닝코스가 다 가까운 세권이 좋음 강세권하나만 가지고 있으니 지겨워 뛰는게
근데 강에서 뛰면 ㄹㅇ 정신 놓고 뛰다가 돌아올 때 고생 좀 할듯
한강보다 아스팔트로 깎인 숲길이 더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