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한지 오래안되어서 그런지 신체가 그냥 썩어서 그런지
조금만 뛰어도 심박수가 엄청나게 오릅니다.
안정심박수가 70이고 최대심박수가 195라서 심박수 150~170에 맞춰서 러닝을 하는게 좋다해서 오늘 뛰었습니다.
평소에 달릴 때에는 평균 170이고 최대 심박수는 200 초반을 찍는데
심박수 맞춰서 뛰는건 생각보다 재미가 없어서 평소처럼 달릴까 생각중인데
마라톤처럼 오랫동안 뛰는 것도 아니고 최대 50분 내외로 뛰는데 오버트레이닝이 오진 않겠죠?
목적은 근지구력 향상, 체력향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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