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일 쉬고 날 풀리고는 첨 뛰어보는데
5키로 적당히 뛰려던거
3키로 뛰고 페이스 보니까 4:55쯤?
원래의 나라면 적당 이상으로 상당히 힘들 페이스인데 어?? 하고
날 풀려서 그런가 하고 ㅇㅋ 4분대로만 마무리하자 하고 뛰었음
근데 4K부터 급똥 신호 오는데
이미 운동장 밖 화장실로 가든가
아니면 지리든가 둘 중 하나라 한 바퀴 남기고 방향 돌려서 응꼬 막고 화장실로 존나 뜀 ;
그래도 확실히 날이 풀려서 그런가 뛸 때 체력도
끝난 후에 통증도 확 나아진거 같네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