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는 최대심박구간이 달리기의 대부분일정도로 달리는 동안 숨도 차고 그랬는데오늘은 평상시랑 똑같은 속도로 달렸음에도 숨이 하나도 안차고 심박도 되게 안정되고 편안하게 느껴지더라고요발이나 종아리도 별로 안아프고갑자기 하루만에 왜이러는걸까요..?
가끔가다 컨디션 좋은날 있어요 근데 컨디션 좋다고 평소보다 강하게 뛰면 담날 리바운드 옵니다
컨디션 차이도 있을테고 오늘 기온이 진짜 기록 제일 잘 나오는 기온 맑은 공기까지
저도 얼마전에 그랬음 평소처럼 뛰는데 숨도 안차고 몸도 가볍고.. 뭔가 무협지에 나오는 내공이 담기는 단전이 생긴 그런 느낌? 그뒤로 전체적으로 조금 덜힘듦 신기방기한 경험
무게 중심 옮기기를 본인도 모르게 터득한 날인가봐요 그거만 잘해도 더 수월하죠
진짜 개운하게 잠 푹잔날엔 저녁 달리기 할때도 컨디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