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월 마지막..
어느 덧 달리기를 한지 반년이 넘어갑니다
제 자신에 대해 가장 미지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이어서 그럴까요
달리기를 통해 발견하는 나 자신이 정말이지 매번 새롭고, 신선하고,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거라고 믿고 즐겁게 정진해보려고합니다!
런갤에 발을 디뎠을 땐
오래된 폰 gps 문제로 인해 완벽하게 잘못 측정된 NRC 기록을 가지고 와서는
그것이 잘못된 줄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른채 철없는 애처럼 마냥 놀다가
시간이 흐르며 완전히 맛이 가려고 하는 폰 덕분에(?)
무언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었던 기억이 납니다ㅋㅋ
물론 그 후진 폰의 잘못된 측정으로 인해 2k도 안 뛰어놓고 3k를 뛰었다고 착각하는 바람에
달리기에 입문하게 되었으니....ㅋㅋ
세상일이란 참..ㅋㅋ
런갤 선상님들
3월도 꾸준히, 안러하시길 바랍니다!
이얄 자라 고닉팠노 ㅋㅋ
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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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드디어 자라님 고닉다셨넴 ㅎㅎㅎ 이달도 고생하셨어요 치킨 당첨되시길 기원합니다!! - dc App
금 300을 달린 밍밍님이 당첨되셔야 맞지 않게씀까!
고닉추 환영
감사합니다!!
자라님 고닉 다셨네용?!ㅋㅋ 109km 대박~! 3월에는 저도 자라님처럼 100km 이상 뛰어볼게요 파이팅!!
ㅋㅋ 고닉파라고 권유해주신 분들도 있고 해서 팠어요 ㅋㅋ 십새님 3월은 따뜻하니 함께 좀 더 달려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