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기록지에서

성님들이 더 뛸 수 있다고 조언해 주었음.


기존에 170 넘으면 위험신호라고 보고

좀 몸 사리는 식이었는데

오늘은 그냥 계속 달려봤음


사실 45분 목표로 준비한거긴 한데

겨우 pb만 찍은거 같음. d조 출발인데 사람이 많아서

달리기가 힘들더라.


올해는 대회 마지막이고

풀코스 한번 도전해 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