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칭과 워밍업도 제대로 안하고 뛰어서 그런지 7~8키로에서 찌릿한 복통이 와서 살살뛰었습니다ㅠㅠ

그래도 나름 5키로만 뛰어본 패이스로 완주해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