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뛰다보면 어느 페이스 이상부터 힘들게 느껴지는 역치가 있잖아요. 젖산 역치라고 하나요
하프나 풀 마라톤에서 기록내고자 할 때 역치 이상으로 끌어다 쓰는건가요??
아니면 역치 자체를 늘려서 힘들지 않은 페이스로 가져가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