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마라톤같이 넓은 지역에 도로를 통제하는 건 갈수록 힘들어질꺼임
예전이야 사람들이 행사하나 보나 했는데
요즘은 자신한테 불편을 끼치는 걸 참지않는 추세임
서울뿐 아니라 지방도 마찬가지임
아마 가까운 시기에 특히 통제 시간이 긴 일반인 참여대회는 공도보다는 강변에 자전거 도로같은 곳을 이용할 가능성이 높음
꼬툭은 자부심
반바지 없는 레깅스 세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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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전거 도로는 통제를 안하더라고
자라니들 코스서 소리지는거 아직 못들어봤나보네
퍽퍽하네.. - dc App
맞워요.. 다들 누칼협이니 알빠노이니 이런 마인드가 장착되어가는 것 같아요 사회가 다들 자기나 자기 편 땅에서 칼들고 있는 느낌입니다
스톤 유툽에서 본 오사카나 베를린 마라톤 보면 완전 축제던데.. 인구밀도도 높고 관용도 부족해서 아무래도 힘들 듯.
이거레알임.. 지금이라도 당장 마라톤대회를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하고 보호하지않으면 우리 다음세대에는 매체에서만 볼수있는 역사로 남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