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버클도 없어서 존나 낑구듯 뒤집어 써서 입으면

폰 넣는 주머니가 가슴 중앙 심장 높이ㅋㅋㅋ

뛰면 그 높이에서 상하 흔들림.

존나 답답하고 어정쩡한데 냄새도 역해서 며칠 내놔도 안빠짐.

어디 공장에서 존나 잘못만든거 개당 오백원에 주워온 것 같은데 이거 나만 아직 안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