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 20초 페이스정도에 심박이 165정도 찍히는데 이상하게 25km 이상 장거리 뛰면 중간에 한 3~5분정도 심박이 갑자기 130대까지 떨어져서 유지되다가 다시 160대로 올라오는 현상이 있네요 ㄷ 심장이 파업 예고하는걸까요 아니면 시계가 뿔딱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