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풀코스 완주자를 위한 글


1. 단순 근육통 또는 부상

며칠 지나면 사라지는 근육통인지 아니면 병원에 가야하는 부상인지
잘 확인해야 하고.

모세혈관이 많이 파괴된 상태라 단백질을 많이. 소고기나 육회같은. 최대한 밥처럼. 섭취해주고 휴식도 최대한 하면서 틈나면 마사지를 해주는게 좋음. 경제적 여건이 되면 리커버리 삭스나 타이즈를 착용하는것도 방법.


2. 러너스블루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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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후부터 주말 사이에 뜻하지않게 찾아오는 현상. 길게 가는 사람도 있어.

시간이 있어도 러닝하러 가기가 싫어지는데 스트레스 받지말고 그 상태를 받아들이고 다른 걸 하면 돼. 아니면 또 대회를 준비하던가.

내년 동마를 구상해도 되고
다른 운동을 해보는것도 좋고

May the force be with you, alw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