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마 풀 뛰어서 좀 힘들긴 한데, 하루 푹 쉬고 나니까 지금은 걸어다니고 설거지하고 커피 내려마실 정도는 됩니다.
대충 돌아오는 주말 즈음에 걷는거랑 가벼운 조깅하고 몸 가볍게 풀어주고 대회 3-4일 전에 10km 정도만 뛰어보면 되겠죠?
9/26일이 첫 러닝이라 훈련 기록이 많진 않았는데 15 / 20km 한번씩 5km 30분정도로 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풀때도 20km까지는 화장실 다녀올때 잠깐 멈춘거 말곤 멈추지 않았었고요..
그냥 손기정마라톤 때까지 쭉 쉬면서 간단히 조깅만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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