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미달로 인하여 5시간 6시간 오기로 완주하고

몸의 여러 신체기관이 파손되어 뛰지 못하는것보다

자신의 현재 몸상태를 체크할 줄 알고 부상 방지와 다음번 기회를 위해

dnf하는것이 올바른 러너의 자세가 아닌가?

개인적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