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미달로 인하여 5시간 6시간 오기로 완주하고
몸의 여러 신체기관이 파손되어 뛰지 못하는것보다
자신의 현재 몸상태를 체크할 줄 알고 부상 방지와 다음번 기회를 위해
dnf하는것이 올바른 러너의 자세가 아닌가?
개인적인 생각
훈련 미달로 인하여 5시간 6시간 오기로 완주하고
몸의 여러 신체기관이 파손되어 뛰지 못하는것보다
자신의 현재 몸상태를 체크할 줄 알고 부상 방지와 다음번 기회를 위해
dnf하는것이 올바른 러너의 자세가 아닌가?
개인적인 생각
언제 그만둘 줄 아는것도 실력이라 생각
정신력이라는 미명하에 자해하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몸이 준비가 안됐는데 하라고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는 격. 자기 자신에게 하는 학대이자 몹쓸짓
저도 그렇게 생가쿠합니다
그나마 더 큰 부상 오기 전에 관두는게 익절
일반인은 그럴수있다쳐도 엘리트들이 dnf하는건 다른 문제임 - dc App
더 큰 부상이 오기전에 멈추는게 진정한 용기 아닐까
순수 취미로 즐기는 사람이면 문제 없고 툭하면 dnf하는 엘리트들은 문제임
dnf가 챙피핫게 아니지 용기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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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어제 제마 끝나고 상암 트랙 도셨어여? 잠실 경기장 트랙 말고요? ㄷㄷ
dnf는 똑똑한거고 참가해서 도전하는거 자체가 아름다운것임 부끄러울일이 도데체 머가있음???
주식도 손절 잘하는 용기가 필요하듯이 달리기도 그렇다 생각함… 윗댓말대로 그걸 업으로 삼는사람들은 좀 별개고 ㅋㅋ
러닝 갤러리 활동하면서 느낀 우리나라 사람 특징 1. 무조건 조금이라도 더 좋은것을 가져야 속이 풀림. 신발도 사실 거기서 거기. 여유가 되면 좀 더 좋은거 신으면 되는건데 자기 신발보다 밑에면 다 쓰레기로 취급. 자기보다 실력을 낮게 봄. 페가수스만 해도 정말 좋은 신발인데 패션화로 취급. 2. 자기보다 잘난 사람 잘되는 꼴을 못보고 꼭 뭔가 낙마하거나 잘 못해야 쾌감을 느낌. 도대체 왜 남에게 그리 관심을 갖는건지? 자기 이름 석자 여기서 알아주는 사람 단 한 명도 없으면서 내세울 거 하나없는 본인은 잘난 사람들 평가 오지게 잘함.
사실 이거 본인 특징
'우리나라' 나 '한국사람' 들어가면 높은 확률로 병신글
끈기있는성공과 포기 둘다 인정함 근데 실력이 안되는 거리와 페이스로 매번 포기하면 문제임 자신의 능력을 알고 뛰어야됨 현명한게 아니라 무모.한거
더 달려봐야 몸에 무리와서 1~2개월 아웃될거 감 오잖아. DNF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