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쿠션까지 빵빵해서 하체 피로도 덜어줄 수 있는 베넥 이런거 없던 시절 당연히 개빡고수들은 신었겠지만 소소하게 400 430 500 정도 목표로 하는 사람들도 그런거 신었나?
미드솔 얇고 가벼운 레이싱화가 대세였지 타사재팬, 웨이브 엠페러 등
그러니까 좀 고수 말고 순수하게 완주에 목적을 둔 사람들도 그런거 신고 뛰었는지 궁금
완주가 목적이면 신겠냐. 자기 기록 기준에서 조금이라도 빨라지고 싶으면 다 신지
것보다 미드솔 좀 있는 준레이싱화 미즈노, 아식스, 아디다스도 많이 신었었지 지금 맥시멀 슈즈 트렌드에서 보면 그것도 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