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쿠션까지 빵빵해서 하체 피로도 덜어줄 수 있는 베넥 이런거 없던 시절
당연히 개빡고수들은 신었겠지만 소소하게 400 430 500 정도 목표로 하는 사람들도 그런거 신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