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명예? 이런 외적인 거 필요없고
60나이에 심야버스 타고, 터미널에서 새우잠 자고, 만원전철 타고, 춥고 혼잡하고 어두컴컴한 대회장 찾는데 와이프가 동행해주고 서포트해준다?
자식 다 키운 일반적 노년 부부라면
'니가 뭔데?'
'뭐? 마라톤?'
'네 취미 너가 알아서 해라. 난 내 갈 길 간다'
그 나이에 와이프의 마음을 얻는 거 의외로 어려운 거임
돈? 명예? 이런 외적인 거 필요없고
60나이에 심야버스 타고, 터미널에서 새우잠 자고, 만원전철 타고, 춥고 혼잡하고 어두컴컴한 대회장 찾는데 와이프가 동행해주고 서포트해준다?
자식 다 키운 일반적 노년 부부라면
'니가 뭔데?'
'뭐? 마라톤?'
'네 취미 너가 알아서 해라. 난 내 갈 길 간다'
그 나이에 와이프의 마음을 얻는 거 의외로 어려운 거임
오... - dc App
그만큼 두식좌가 얼마나 스윗한지 잘 알수있는대목 해운대에 오션뷰 집이랑 렉서스 타고다니는거보면 재력도 상당한 수준이신듯
두식아재특) 아들이 만날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옴
돈많으니까 뭐 ㅋㅋㅋ - dc App
두식좌 본업이 뭐임?
그 나이에 자식맘까지 얻었으면 인정했다.
두식피셜) 마라톤 대회 = 사랑을 나누는 날
두식좌 차라 집 봐라 똥부산 살지만 꽤 잘살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