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 이온음료(이온더핏, 평소에 마시던거라 잘 맞음)젖은 스펀지(이거 되게 괜찮더라) 중간에 아미노 에너지젤(어떤 사람들은 막 한 뭉태기씩 집어가던데 난 하나만 먹음 ㅋㅋㅋ) 후반부 바나나 + 초코파이 촘촘하게 보급해주고 수량도 넉넉히 준비해서 다른 대회에 비해 신경쓴게 느껴지더라따로 에너지 스틱 몇개 챙겨왔는데 굳이 그럴필요가 없었다는 생각이듬- dc official App
한뭉탱이 집어가는 사람들 결국에 뛰다가 버리더라... 어떤사람은 그거 또 줍겠다고 멈추고ㅋㅋㅋㅋ 그냥 좀 웃겼음
오 심리를 이용한 아이템전. 나도 바나나 밟음. - dc App
직원인가 알바들이 채가게끔 1개씩 들고 서 있던데?
근데 뭉탱이로 채가도 뭐라 못함 그리고 보급소가 한테이블만 있던게 아니라서...
역시 참가비 7만원짜리 대회다보니 엄청럭셔리함 후원사들도 빵빵하고. 이래서 메이저대회 뛰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