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에서 나와서 gps 잡히자마자 바로 뛰기 시작해서 다시 집에 올 때까지 단 한번도 안멈춥니다. 자전거도로까지 신호등도 2개나 있는데 그 때도 안멈춥니다. 신호 걸리면 다음 신호등까지 뛰어갔다가 또 안맞으면 돌아오고 하면서 신호 타이밍 맞을 때까지 와리가리 칩니다;;
1478(17doors)2022-03-01 12:50
답글
그리고 전 집에서 나오는 순간 모든 코스가 내리막이라 돌아올 때는 전부 오르막인데 그 때도 그냥 언덕훈련 하는셈 치고 열심히 뜁니다.. 예전에 겨울철에 잠깐 걷다가 뛰었는데 체온이 안돌아와서 지옥을 맛 본 뒤로는 겨울에는 절대 안멈춥니다. 언덕에서 뛰는게 부상 위험도 생각보다 적고 운동효과도 큽니다. 그냥 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ㅋㅋ
너무 추우면 집까지 코스 잡아요 근데 요새는 별로 안추울텐데요??
저는 집에서 나와서 gps 잡히자마자 바로 뛰기 시작해서 다시 집에 올 때까지 단 한번도 안멈춥니다. 자전거도로까지 신호등도 2개나 있는데 그 때도 안멈춥니다. 신호 걸리면 다음 신호등까지 뛰어갔다가 또 안맞으면 돌아오고 하면서 신호 타이밍 맞을 때까지 와리가리 칩니다;;
그리고 전 집에서 나오는 순간 모든 코스가 내리막이라 돌아올 때는 전부 오르막인데 그 때도 그냥 언덕훈련 하는셈 치고 열심히 뜁니다.. 예전에 겨울철에 잠깐 걷다가 뛰었는데 체온이 안돌아와서 지옥을 맛 본 뒤로는 겨울에는 절대 안멈춥니다. 언덕에서 뛰는게 부상 위험도 생각보다 적고 운동효과도 큽니다. 그냥 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ㅋㅋ
집까지 쿨다운러닝으로 와 ㅋㅋ 유일한 방법임
저는 안식을 정도로만 설설 뛰는데 담배 피느라 결국 떨면서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