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 6바퀴 조깅후

인터벌 15분

라스트 5분 버닝 질풍가도


러닝나가려눈데 비 오길래

쉴까도 잠깐 들엇는데

나약한 내 자신이 싫어 모자쓰고 나옴

어치피 옷이랑 몸은 닦으면 그만이고

오히려 비 맞으면서 ㄸ면 잼겟다 생각해서

그래도 영하7도 일때 뛸때는 땀 나도 금방 증발 됫는데

날씨가 풀려서 그런가 땀은 좀 나네

이제 집가서 씻고 한발 빼러간다

오늘도 나와의 싸움에서 이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