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호카 마크4 15k 조깅

보조경기장 뛰는데 역시 보조경기장 좋았음 뛰는 사람들도 많고 걷는 사람들도 많고 


이게 천천히 뛸려고 맘먹고 사부작 뛰는데 시간 지나니까 심박이 너무 오름

바닥이 좋아서 그런지 종종 아프던 무릎은 괜찮음

한동안은 사부작 거리를 좀 늘리고 언덕 찾아서 좀 뛰어다닐까 싶음


반바지 반팔 바막 입고 뛰다가 열 올라오면 바닥 좀 지퍼 좀 내려서 뛰고 하니까 괜찮았음

넘 춥다 이제 장갑은 거의 필수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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