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냄새인지 섬유유연제 냄새인지 너무 심해서 컥하고 기침이 나올정도인데 뛰다보면 이런 나람들을 20명 이상 마주치는데 호흡꼬여서 미치겠습니다. 그냥 한통 들이부었나 싶게 독합니다. 보통 저녁에 뛰는데 사람 적은 새벽시간으로 바꿔볼까 싶다가도 일찍 일어날 자신이 없네요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