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케이던스 197에 보폭 1.06 인데, <== 어제 풀마기록
케이던스 줄이려면 ==> 보폭 늘리는데 집중
보폭 늘리려면 ==> 발을 힘차게 차주기(무릎 들기 등)
이런거 같은데요,
난 지금 러닝이 나름 적응이 되서 힘도 덜 들고 상당히 안정적(?)인 것 같거든요
근데 한번 이 안정적 상황을 억지로 깨고 나아가야하나요?
왜냐면 보폭을 좀 늘리려고 힘 주기 시작하면 하체 근육에 힘이 팍 들어가는게 느껴짐 ;
이러면 지금까지 해왔던 하체 근육 훈련 다시 처음부터 하는 기분이라 매우 망설여짐;;
어제 풀마 최종 페이스 3시간 26분대(페이스 4:55)
인데 만약 여기서 더 빨리 달리려면 케이던스가 더 이상 늘어나면 안 좋을 것 같고 필연적으로 보폭을 늘리고 케이던스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는게
맞을 것 같아서요..
보폭은 발을 힘차게 차주시는것보다 팔치기를 조금씩 크게가져가보시면서 늘리시는게 좋을겁니다. 케이던스는 180이상이면 자신의 호흡이나 리듬에 가장 잘 맞는 케이던스에서 +- 3~5 정도로 잡으시고 팔치기 크기를 변화를 주어 보폭을 조금씩 늘려보는게 좋을겁니당
감사합니다 새겨 듣고 한번 해보겠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