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발은 님버스24입니다. 조깅, 장거리에 참 좋은 신발이란걸 오늘 한번 더 느낍니다.

3.1km는 너무 짧고 31km는 제 주력으로는 회복이 오래 걸릴 것 같고.... 내년에는 31km 할 주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반 뚝 잘라서 15.5km 조깅을 계획했습니다.

600-630사이로 뛰고 600, 630을 안 넘기려 했습니다.

최종평균페이스 618에 랩타임도 630을 넘기지 않았으니 꽤나 성공정인 조깅이였습니다. 뛰러나가면서 계획한 것을 지켰을 때 참 기분이 좋습니다.

3월의 시작을 달리기로 기분좋게 열었습니다. 마무리도 달리면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3월도 모두들 거덜없이 건강하게 달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