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4개 신발(알파플라이, 베이퍼플라이, 엔돌핀 스피드, 엔돌핀 프로)를 제외한 나머지 신발들은 본격적으로 빡런을 한 적은 없어서 감안을 해야 할 거 같은데 평균 심박 보면 어느 정도 감이 오실 거 같아요. 그리고 누적 마일리지 보면 아식스 GT1000이나 허리케인 ISO 5 같은 건 비교적 러닝 초기에 신었던 신발이라는 것도 고려해야 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10km, 하프마라톤, 풀마라톤 PB 추이 그래프에요.

대회에서 기록 갱신한 것들도 가민에서 거리가 짧게 잡혔으면 그냥 제외하도록 코드 짜서 돌렸습니다..

(하프 대회에서 pb 갱신했어도 가민에 21km로 기록되면 97.5미터 부족하기 때문에 하프 pb에서 제외되는 식)


개인적으로는 편안함이나 반발력, 쿠션 모두 고려할 때 알파플라이가 제일 좋았습니다.


★ 최고 = 알파플라이 넥스트%1

★☆ 매우 만족 = 베이퍼플라이 넥스트%2 , 엔돌핀 스피드2

★ 만족 = 뉴발란스 1080 v11, 리복 플로트라이드 에너지2

★☆ 다소 만족 = 엔돌핀 프로2, 허리케인

★ 보통 = 페가수스39, 스트럭처 24

★☆ 다소 불만족 = 젤 카야노 25

★ 불만족 = 뉴발란스 퓨어셀 레벨2

매우 불만족 = 호카 아라히


개인적으로 별점 주면 이렇게 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