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활동갤에서
"고수는 여러가지 모습으로 당신의 앞에 나타난다" 는 이야기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뒤에서 나타나 순식간에 당신을 점으로 만들어 버리는 고수
아무리 따라가려 해도 도저히 좁혀지지 않는 고수
30km를 500 페이스로 뛰고와서 당신 앞에 멈춰서는 고수
당신이 방금 추월한 600으로 하루두탕 15km 리커버리 조깅을 하고 있는 고수
10km를 330페이스로 뛰지만 처음 러닝하는 지인과 페이스를 맞춰 630 5km를 뛰는 고수
고수들은 수많은 모습으로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우리는 달리는 도중 누군가를 마주치거나 스쳐지나가면서 머릿속에서 순간 경쟁을 떠올리기도 하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고수는 여러가지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런갤의 일지들을 보면 같은 페이스지만 누군가는 필사의 TT를 하고 누군가는 편안한 심박으로 조깅이나 LSD를 하기도합니다.
일지들을 보며 항상 겸손한 마음을 갖고 비교나 경쟁 없이 내가 뛰는 페이스로 뛰자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고수는 여러가지 모습으로 당신의 앞에 나타난다" 는 이야기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뒤에서 나타나 순식간에 당신을 점으로 만들어 버리는 고수
아무리 따라가려 해도 도저히 좁혀지지 않는 고수
30km를 500 페이스로 뛰고와서 당신 앞에 멈춰서는 고수
당신이 방금 추월한 600으로 하루두탕 15km 리커버리 조깅을 하고 있는 고수
10km를 330페이스로 뛰지만 처음 러닝하는 지인과 페이스를 맞춰 630 5km를 뛰는 고수
고수들은 수많은 모습으로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우리는 달리는 도중 누군가를 마주치거나 스쳐지나가면서 머릿속에서 순간 경쟁을 떠올리기도 하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고수는 여러가지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런갤의 일지들을 보면 같은 페이스지만 누군가는 필사의 TT를 하고 누군가는 편안한 심박으로 조깅이나 LSD를 하기도합니다.
일지들을 보며 항상 겸손한 마음을 갖고 비교나 경쟁 없이 내가 뛰는 페이스로 뛰자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굳이 그렇게까지
대충 뛰고와서 발딱고 야스나 한판 더하는게 남는거 아닙니가
ㅎㅎ 그것도 좋은 달리기일거같네요
좋습니다.
고수는 쌀국수에 넣는것입니다
빼고주십쇼
경쟁은 자신과
Beat yesterday?!!!
혹시 마라닉 형님 아니신가요?
저요? 마라닉TV는 가끔 보는데 ㅎㅎ 마라닉님 본인은 아닙니다. 저는 달리기 구력이 짧아유...
나 응애아기고수 - dc App
처음에는 다른사람도 눈에 들어왔는데 지금은뭐 그냥 신경안쓰고 편하게 ㅎㅎ 자신과 뛰는거쥬
그게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파딱이었던 애 맞지
나는 파딱한적 없는데? 내 글들 검색해서 보면 아니란거 알거임
트런이인가 걔랑 글쓰는 느낌 되게 비슷하네
잘못 짚었슈
자라가 느려도 계속 달리는 이유와 비슷하지 싶습니다 ㅎ
https://youtu.be/iu9GGOsRCBw
거북이류는
사실 생각보다 빠르다는....
사실 저도 깜놀했었다는.. ㅜㅜ 동물의 세계에 무지함을 들켜버렸구나 싶었었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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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Sang!!
그래서 런린이 못잃어
이제 런청년으로 가십쇼
사자에게서 익숙한 문과 냄새가 난다
문과출신이긴해
크... 다양한모습이라.. - dc App
그리고 런갤러 금태로도 나타나기도....
거덜 안나는게 제일입니다~
동의합니다. 거덜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