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탄천 남쪽으로만 뛰다가 간만에 기분전환겸 북쪽 한강방향으로 뛰고 왔습니다. 급커브있고 좀 구불구불해서 자주 안뛰었는데 간만에 뛰니깐 새로운코스 달리는 느낌 ㅎ
쨍하게 좋은날은 아니었지만 날씨따뜻해서 편하게 달리면서 경치구경하고 사진도 찍고 행복런했네요. 인제 완전히 봄이 온것같구만요. NRC 기록이 날라간거 같아서 오늘은 스트라바로 대체. 아무튼 모두 3월 잘 시작하시고 이번달도 부상없이 건강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