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훈련방법에 변화도 있었고 일부 훈련법을 묻는 사람도 있어서 그러는데 따라하다가 부상왔다는 사람도 있고 해서
알려주기가 좀 그러네.
근데 운동방법에 정답은 없어. 그건 분명해.
이번 제마 여성 1위 주자는 고케이던스로 상당한 기록을 냈으니까.
나도 예전에는 200을 왔다갔다 하는 고케이던스를 선호했었는데 지금은 다른 방법을 써보는거고
이 방법을 계속 가져갈 지는 더 해봐야하는거니까.
다만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말하자면
스피드를 보폭으로 올릴것인가 케이던스로 올릴것인가의 문제는
선호도라고 볼 수 있어
케이던스의 폭은 크지 않고 보폭으로 속도를 조절하는 영상이야.
나는 이런 영상에서 힌트를 많이 얻었어.
그리고 국내 고교 5000m 결승전 영상같은것도 찾아보거든. 14분대지만 발이 빠르지 않더라고.
이런 자료를 참고해서 데이터도 분석하고 그래.
현재까지 느낀 건 근력이 많이 필요하더라.
May the force be with you, always
케던이 높고 보폭이 짧으면 좀 웃기긴해 송재영 몸은 멋잇는데 비슷한 수준의 동호인들하고 뛸때 보면 보폭이 짧아서 제일 멋이없음
극단적인 비교지만 난 모파라 폼을 가장 좋아해
보강운동이나 보폭늘리기 좀 가르쳐주라 부상오는건 본인.책임이니..
유투브에 “최경선 마라톤 보폭” 검색하면 보강운동 영상있음 - dc App
어제 댓글로 여쭤본 데 대한 글을 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dc App
보폭 늘이려고 발을 막 앞으로 뻗는게 아니고 발이 몸을 벗어나지 않는 상태에서 딛고 뒤로 긁어서 밀어주는거넹. 속도에 따라 발이 뒤쪽으로 감기는 폭만 커지는듯 - dc App
결국 근력 문제라서 언덕런밖에 없는건가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