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뛰던 코스인 탄천길 방금 뛰고왔는데
날파리 줟나 많아져서 50마리 쯤 먹은거같애...
너무 불쾌해서 탄천길은 뛰기싫는데
집 앞에 있는 초등학교에 문의해서 트랙에서 좀 뛰어도 되냐고 물어볼까?? 매번 허락 받아야되려나..
집 앞 공원도 있긴한데 거기는 오르막길 내리막길이 좀 있어서.. 뛰기가 좀 그래 어떡해!!!
날파리 줟나 많아져서 50마리 쯤 먹은거같애...
너무 불쾌해서 탄천길은 뛰기싫는데
집 앞에 있는 초등학교에 문의해서 트랙에서 좀 뛰어도 되냐고 물어볼까?? 매번 허락 받아야되려나..
집 앞 공원도 있긴한데 거기는 오르막길 내리막길이 좀 있어서.. 뛰기가 좀 그래 어떡해!!!
탄천이면 축복받은 러닝환경인데 탄천이나 계속 뛰셈
저녁에 달려야 날파리 없지 날파리는 여름에도 많다
오르막내리막 있으면 개꿀이지
자도로 뛰어라
눈에도 들어감
여름용 얇은 버프 쓰고 뛰어. 본인도 벌레먹기 싫어서 사계절 버프쓰고 뜀
단백질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