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뛰던 코스인 탄천길 방금 뛰고왔는데

날파리 줟나 많아져서 50마리 쯤 먹은거같애...
너무 불쾌해서 탄천길은 뛰기싫는데

집 앞에 있는 초등학교에 문의해서 트랙에서 좀 뛰어도 되냐고 물어볼까?? 매번 허락 받아야되려나..

집 앞 공원도 있긴한데 거기는 오르막길 내리막길이 좀 있어서.. 뛰기가 좀 그래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