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 아드레날린이나 언더아머 마키나 2를 신다가 오랫만에 노바 블라스트2를 신으니


말 그대로 그야말로 재미있네요. 


조금 불안정하고, 웬일인지 오른발 바닥이 미끌하긴 했지만 요 녀석의 중창이 정말 매력적인 놈인듯. 


노바 블라스트 3 나오면 꼭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