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아마추어들이 마라톤을 제일 잘 했던 시기는 2000년대 초중반임 황영조 이봉주 등 기라성같은 스타들의 인기에 힘입어서 마라톤도 인기가 좋았고 그래서 1년에 서브3를 1000명씩 하던 시절이었음. 지금은 연 300명 정도인데 2023년은 좀 늘 수도 있다는 희망을 가져보지만. 아무튼 그래서 그 시절 열심히 하던 사람들이 마클 주축이 되었고 세월이 흘러서 마클의 고령화가 진행되었다...
슬프구먼.. - dc App
마라톤은 한국에서 과거의 영광을 떠올리는것 말고는 이제 할게 없는 것 같아요. 안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