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10km정도 뛰어보니까 알겠네요.
러닝 처음 시작할 때는 폐활량이 문제였는데,
6~7km이상 뛰면 더이상 폐활량이 힘든게 아니라
근육이 미치네요..
막 힘빠지고 피곤해지고
특히 어깨, 종아리, 허벅지. 원래 이런거 맞나요?
이게 10km정도 뛰어보니까 알겠네요.
러닝 처음 시작할 때는 폐활량이 문제였는데,
6~7km이상 뛰면 더이상 폐활량이 힘든게 아니라
근육이 미치네요..
막 힘빠지고 피곤해지고
특히 어깨, 종아리, 허벅지. 원래 이런거 맞나요?
난 25키로까지 뛴다면 근육보다 호흡이 먼저 털리고 그 이상 뛰면 근육 문제
젖산역치 이상으로 뛰지 않는게 마라톤입니다
오.. 감사합니다 찾아볼고 배울게늘었네요
첫 러닝때 + 훈련때까진 폐가 아팠는데 LSD로 20km 찍고부터는 호흡이 문제가 아니라 근지구력 문제같더라고요 풀코스 뛸때도 30km에서부터 다리가 아팠지 폐는 말짱하던디 - dc App
풀마는 근육문제 맞는데 6~7km면 아직 다리가 충분히 단련 안된거
애초에 마라톤 페이스는 숨 헐떡 거릴만큼 빠르지 않기때문에..
마라톤은 존5로 조지는 시간이 길지 않아서 폐활량이 문제는 아닐거라고 생각하지만도 결국에 근육에 문제가온다는건 젖산문제인데 젖산은 호흡과 관련이 있으니 마냥 관련없다고 하기엔 애매하넹
근력이 문제라서 2시간 벽을 못 뚫냐? 어차피 풀 마라톤은 정신력 문제야 알것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