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리커버리가 더 필요한가봐요고관절이 살짝쿵 아픕니다포인트훈련은 오버스트라이드와 과외전 방지였고 페이스메이커 겸 지속주로 420~440정도가 원래 계획이였으나 뒷분들이 거리가 좀 벌어져서 템포런으로 급변경 했습니다청계천의 콘크리트 바닥은 로드의 아스팔트보다 데미지가 큰거 같습니다반환점 돌아 성북천의 푹신푹신한 바닥을 좀 맛 보다가 마지막 1k 페이스올리기 했습니다미세먼지가 심한날에도 와주신 두 페플어에게 압도적 감사를
오늘은 왜 셀카가 없어요 아조씨
혼자 뛸땐 휴대폰을 안챙깁니다 ㅠ
히오스?
따흑
콘크리트 바닥은 경성포장형태입니다. 그곳에서 장거리를 뛰면 정강이뼈가 울리는 느낌이 나는 것만 같지요.
아 울리는 느낌이 달라요...
풀 뛰고도 팔팔하네
팔팔?? 성희롱으로 고소합니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