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c7fe7ce88f5b059272a8f6b0d24a708cc1fcb17b38fd88422755c07dd6bcb63164fcb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c7fe7ce88f5b059262e896b0d24a708cc2a045fe1d648336f273e5eaab7f2ea711cf8



7km 첨 달려봤엉 천천히 뛰면 얼마든지 할수 있구나
이제 키빼몸 78이다
누군가의 이지런이 나에게는 빡런이긴 하지만 그게 뭐가 중요하겠어
달리기가 너무 재밌어 살도 빠지고..
언젠가는 나도 여기 형님동생들처럼 날아다닐수 있겠지?
긁지않은 복권러너라고 다짐하면서 달린다
모두들 행복하게 달리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