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에서 어떤 아저씨가 입은거 봤는데 뭔가 브랜드나 장비
이런거 다써보고 졸업한거 같고 뭔가 고수냄새가 나긴하던데
아직 33살인 나에게는 뭔가 갬성적으로 안땡김
뭔가 중국브랜드 같고 이상함
반바지랑 싱글렛 사봤는데 싱글렛은 사이즈미스로 누구주고
입은거보니까 kalenji라는 브랜드 이름만 빼면 괜찮음
반바지는 불편함은 없는데 디자인이나 핏이 영 아님
aonijie인가 이 가방브랜드도 마찬가지
가성비나 품질에 대한 평가가 나쁘지않은거 같긴한데
그래도 갬성적으로 안꽂힘
불란서출신이라 감성은 조선이랑 안맞음
확실히 유럽브랜드라 길이감이 크더라 서울 갈일 있으면 꼭한번씩 들리는데 나이키 마감 수준생각하면 혜자임
kiprun이 가장 좋음 - dc App
맞음 kiprun은 브랜드이름 괜찮음 kalenji는 왜케 이상하지 내가 ji발음을 싫어하나 - dc App
Kalenji가 케냐에서 달리기 잘하는 부족이름일걸.. 킵초게도 칼렌지 족이라던데
헐 이게 왜 진짜냐ㄷㄷ 갑자기 평페 상승하는 기분이 드노 서브3 할수 있을거 같은 느낌
뭔가 어른들이 달력보고 카렌다라고 하는 어감같아
킵런 쓰다가 칼렌지 쓰면 뭔다 싸구려 같아서 싫던데 데카트론이 비싼건 아니지만 그 안에서도 나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