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날씨 추워서 언더아머같은 언더레이어 소재 상하의입고 위에만 얇은 지퍼형 아우터 입고 나옴

초반에 춥다가 좀뛰니까 개더워짐.. 아우터 탈의..


바깥에 추워도 몸이랑 딱붙어서 수축 잘되는거 언더레이어 소재만 입고나와도 충분한듯


스마트폰 들고나오니 무겁고 이게 주머니에 들어있으니 덜렁덜렁 움직이면서 장시간뛸수록 거슬렸음 앞으로 워치사고 폰은 집에 놔두고 나와야할듯 

벨트도 써봤는데 불편


마지막으로 비교해보려고 버즈끼고 나왔는데 뛰면서 흔들거려서 몇번 빠지는건 기본이고 노래도 흔들려서 들려서 개빡셋음 고정이 안됨

스포츠 형 블루투스 무선이어폰 사야될듯


가민뮤직인가 그거사라든데 너무비싸고 워치한번도안써봐서 잘 모르기때문에 일단 처음엔 무난하게 갤워치 살거고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은 대충 핵비싼거빼면 가격대 다 비슷비슷해서 어제 추천받은거 사야할듯..


근데 이거 보통 러닝하면 짧게함? 나는 시간도 많고 유산소로 살 더 빼고싶은데 최대한 속도내서 빨리 달리는거보다 천천히 오래달려도되나 마라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