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너무 가파른 언덕 말고 경사도 20%정도 이내의 흙 길로 된 언덕. 


내가 훈련해 보니 언덕주를 할때는 착지지점이 이전 뒤딤발 보다 높은 곳에서 착지하니


착지시 충격이 평지보다 덜 해요. 무릎이 평지 뛸 때 보다 안 아파요


충격을 완화 하며 다리 근력을 키우는데는 도움이 엄청 됩니다.


그리고 언덕을 몇 번 하고 나면 심리적으로 평지에 대한 자신감이 엄청나게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