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대학교 친구들 만나 소주 두병반정도 먹었습니다.
하루 종일 누워만 있다가 밖으로 나왔습니다.
10월 8일에 하프 뛰었으니, 한 달만에 하프런이네요.
이번에도 무급수 무보급으로 했습니다.
갈증이 나지만 참을만한 정도였습니다.
그냥 2시간 언더를 목표로 달렸는데요.
복기해보니 조깅도 아니고, 템포도 아니고 요상한 훈련이 되어 버렸습니다.
리복 플로트라이드 에너지4 어드벤처 신었습니다.
진짜 데일리로 신기에 최고로 좋은 신발 같습니다.
런갤 여러분도 펀런, 건강런 즐기시기 바랍니다.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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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추
상쾌하고 좋습니다 ㅋㅋ - dc App
수고하셨습니다 낙타추! - dc App
감사합니다 ㅎㅎㅎ - dc App
숙취는 똥 때림이 불변의 진리다. 내가 숙취해소 비법을 알려준다. 일어나서 물이나 단음료 마시고 다시잔다. 다시 일어나서 뜨거운 국물류로 밥을 먹는다. 라면이 편하다.똥때린다.다시 누워서 쉬다가 달리기로 마지막 알콜을 뺀다. 끝 - dc App
아하...ㅎㅎㅎ - dc App
개지리는 숙취해소법 - dc App
진짜 숙취 없어졌어요 ㅋㅋㅋ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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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하나 더 사놨습니다 ㅎㅎㅎ - dc App
저도 종종 숙취런 합니다 ㅋ
술 마시면 몸한테 미안해서 꼭 달려줍니다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