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시절 집에만 먹고 폰보고 그러면서 코로나 미세먼지 핑계로 집에 박혀있다가

어렵게 취업해서 신체 검사에서 
간수치 높게뜨고 재검 2번.. 그 때 폭발적인 간수치에 채용 안될 빤 했어서 그 뒤로 위기감을 느끼고 러닝 취미로 시작

런데이 30분 달리기 8주 트레이닝 수료하고

시간 날 때 마다 5키로~10키로 펀런 했어요.

10키로 달리면 다음날이 좀 힘들어서 5키로 6키로 정도 펀런했네요.

물론 간에 이상 있어서 술은 당연히 안마셨어요.
원래 맥주 엄청 좋아했는데.. 아쉽긴한데 어쩌겠습니까


최근에 국가 건강검진으로 피 뽑았는데 간수치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여기 고수분들 많은데 전 즐겁게 뛰는 것으로 만족하려고 합니다. 기록 중요하지만 건강과 즐거움이 최우선!

미세먼지 요즘 많아서 많이 아쉬울따름입니다 ㅠㅠ